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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층관측소 연가강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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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상청 고층관측소(오산, 포항, 광주)에서 00, 12UTC에
관측한 연가강수량(1991~2020)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00UTC에서 세 지점의 연가강수량값을 살펴보면 오산과 포항보다
광주지점에서 좀 더 높은 연가강수량값을 보였으며,
광주지점에서의 연가강수량은 –2.4 mm/year 변화율로 감소하는 반면 오산과 포항에서는 각각 7.0 mm/year, 14.0 mm/year의 변화율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12UTC에서 세 지점의 연가강수량 경향은 00UTC와 마찬가지로 광주지점에서는 감소
(–4.1 mm/year), 오산, 포항에서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오산:1.8 mm/year, 포항:14.0 mm/year).

(출처) 기상청

국내·외 연가강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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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분석 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한 전지구 및 우리나라 연가강수량(1981~2020)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전지구 및 우리나라 연가강수량은 각각 8.0, 10.5 kg·m-2 /year의 변화율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2020년 전지구 및 우리나라 연가강수량은 각각 9083.2, 9116.6 kg/m2 로 나타났다.

※ 전지구 연가강수량 : NCEP/NCAR 재분석 자료 전지구 영역 평균
※ 우리나라 연가강수량 : NCEP/NCAR 재분석 자료 한반도 영역(30-40°N, 125-135°E) 평균

(출처) NCEP/NCAR Reanalysis 1


전지구 가강수량 변화율

2020 포항 상공의 월평균 연직 오존 분포도

재분석 자료를 이용하여 1981~2020년 기간동안의 전지구 가강수량 변화율 분포도를 나타낸 것이다.
가강수량 변화율 분포는 적도지역을 따라 큰 변동성을 보였으며, 열대 서태평양 지역, 남아메리카 북서쪽, 아프리카 서부 지역에서 70 kg·m-2/year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다. 우리나라 주변으로는 중국 중부 및 동부 지역에서 감소영역이 나타났으며 일본과 북서태평양쪽으로 증가영역이 나타났다.

(출처) NCEP/NCAR Reanalysi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