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최신정보 수정 / '21.08. 다음 업데이트 예정

국내 질소산화물 연도별 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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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산화물(NOx)은 오존(O3)의 전구물질로 광화학반응을 포함한 대기화학 반응과정에 이산화탄소의 생성에 관여한다. 질산염을 포함하는 에어로졸의 전구물질로 작용하여 간접적으로 음의 복사강제력을 일으키고, 메탄과의 반응으로 성층권 수증기(H2O)에 영향을 미친다(IPCC, 2013).
안면도(2004~2019), 고산(2012~2019)의 질소산화물 연도별 월평균 농도 그래프이며, 내륙에 더 가까운 안면도가 고산보다 농도가 높게 나타났다.


※ 전구물질(前驅物質 , precursor): 일련의 생화학 반응에 의해 A→B→C→D→E 단계를 거쳐 최종 E 물질이 생성될 경우, 이전 단계 A, B, C, D를 E의 전구물질이라고 함.

※ 2014. 3. ~ 2017.2. 안면도 자료는 관측환경에 따른 품질처리로 결측 처리함.



국내 질소산화물 월평균



안면도(2004~2019), 고산(2012~2019)의 질소산화물 월평균 농도
그래프이며, 내륙에 더 가까운 안면도가 고산보다 농도가 높다.
안면도는 10월에 10.0ppb로 가장 높고 7월에 4.0ppb로 가장 낮으며,
고산은 3월에 4.4ppb로 가장 높고 7월에 2.7ppb로 가장 농도가 낮다.


※ 2014. 3. ~ 2017.2. 안면도 자료는 관측환경에 따른 품질처리로 결측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