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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평균기온 편차와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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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평균기온 편차와 미래전망에 대한 시나리오의 변화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6개 지점의 평균기온 편차는 1912년 -1.6℃, 2019년 1.0℃ 이고, 45개 지점의 평균기온 편차는 1973년 –0.1℃, 2019년 1.0℃ 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2019년 전국의 평균기온은 13.5℃, 평균 최고기온은 19.1℃, 평균 최저기온은 8.6℃ 평년보다 각각 1.0℃, 1.0℃, 0.9℃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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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균기온편차 : 연평균기온과 평년(1981~2010년 평균)값의 차이
※ 평년값 : (6개 지점) 13.4℃, (45개 지점) 12.5℃
※ 6개 지점 : 서울, 인천, 강릉, 대구, 부산, 목포(1912~2019)
※ 45개 지점 : 전국 통계를 대표하는 지점(1973~2019)
※ 1917년은 일부 자료 누락, 1950~1953년은 전쟁 기간으로 자료가 누락되어 있음.
※ 검은색선은 관측값을 나타내며, 회색선은 10년 이동평균을 나타낸다.

※ RCP 시나리오란?



전지구 평균기온 편차



전지구 평균기온 편차(1891~2019)의 변화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전지구 평균기온 편차는 1891년 -0.6℃, 2019년 0.4℃ 이다.

2019년의 전 지구 평균기온은 1981∼2010년 평균과 비교하면 편차가 +0.43℃로 1891년 이후 두 번째 높은 해였다. 전 지구 연평균 100년당 0.74℃의 비율로 상승하고 있다.
전 지구 평균기온 편차가 컸던 해의 순위(1~5위)
①2016년(+0.45도), ②2019년(+0.43도), ③2015년(+0.42도), ④2017년(+0.38도), ⑤2018년(+0.31도) 강력한 엘니뇨 현상이 나타났던 2016년은 관측 가장 더운 해였으며, 2019년 상반기는 약한 엘니뇨 현상으로 전 지구 온도 상승에 기여했지만, 2016년 초와 같은 강력한 기온상승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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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균기온편차 : 연평균기온과 평년(1981~2010년 평균)값의 차이


(출처) 일본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