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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평균기온 편차와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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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평균기온 편차와 미래전망에 대한 시나리오의 변화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6개 지점의 평균기온 편차는 1912년 -1.6℃, 2020년 0.6℃ 이고, 45개 지점의 평균기온 편차는 1973년 –0.1℃, 2020년 0.7℃ 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 연평균기온편차 : 연평균기온과 평년(1981~2020년 평균)값의 차이
※ 평년값 : (6개 지점) 13.4℃, (45개 지점) 12.5℃
※ 6개 지점 : 서울, 인천, 강릉, 대구, 부산, 목포(1912~2020)
※ 45개 지점 : 전국 통계를 대표하는 지점(1973~2020)
※ 1917년은 일부 자료 누락, 1950~1953년은 전쟁 기간으로 자료가 누락되어 있음.
※ 6개 지점의 회색선은 편차값을 나타내며, 검은선은 10년 이동평균을 나타낸다.
※ 45개 지점의 주황선은 편차값을 나타내며, 빨강선은 10년 이동평균을 나타낸다.

※ RCP 시나리오란?




전지구 평균기온 편차



전지구 평균기온 편차(1891~2020)의 변화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전 지구 평균기온 편차는 1891년 -0.8℃, 2020년 0.3℃이다. 2020년의 전 지구 평균기온은 1991∼2020년 평균과 비교하면 편차가 +0.3℃로 1891년 이후 2016년과 더불어 가장 높은 해였다. 전 지구 연평균 100년당 0.72℃의 비율로 상승하고 있다.


※ 연평균기온편차 : 연평균기온과 평년(1991~2020년 평균)값의 차이
※ 가는 선은 관측값을 나타내며, 굵은 선은 10년 이동평균을 나타낸다


(출처) 일본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