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최신정보 수정 / '21.08. 다음 업데이트 예정

국내 분야별 온실가스 배출량 및 흡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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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분야별(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폐기물, LULUCF) 온실가스 연간 배출량 및 흡수량(1990∼2017) 이산화탄소 환산량(CO2eq.)으로 표현한 그래프로,
각 분야별 연간 배출량과 증감경향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의 2017년 온실가스 총배출량(LULUCF 제외)은 709 백만톤 CO2eq. 이며, 1990년도 총배출량 292.9 백만톤 CO2eq. 에 비해 2.42배 증가하였다.

분야별로는 에너지, 농업, 폐기물 분야 배출량이 전년대비 각각 0.4%, 1.6%, 1.0% 증가하였으며, 산업공정 분야는 3.4% 감소하였다. LULUCF 분야는 흡수량이 전년보다 3.7%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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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LUCF(Land use, land use change and forestry) : 인간의 토지 이용에 따라 변화하게
  되는 온실가스의 증감
※ 온실가스 배출량 : 지구온난화지수(Global WarmingPotential, GWP)*를 곱한
  이산화탄소 환산량(CO2eq.)
※ IPCC 제2차평가보고서에서 제시한 값으로, 직접 온실가스 종류별 지구온난화 기여도를
  수치로 표현


(출처)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


국내 온실가스별 연간 배출량



국내 온실가스별(CO2, CH4, N2O, HFCs, SF6, PFCs)을 이산화탄소 환산량(CO2eq.)으로 표현한 그래프로, 온실가스 종류에 따른 연간 배출량과 증감 경향을 보여주는 그래프이다.
2017년도 온실가스별 배출량 변화를 살펴보면, CO2는 1990년에 비하여 2.58배, N2O는 1.57배 증가한 반면, CH4은 0.88배 감소하였다. 불소계 온실가스는 1990년 대비 배출량이 크게 증가하였는데, HFCs는 9.6배, SF6은 33배 증가하였다.

2017년 총배출량 중 온실가스별 비중은 CO2가 91.7%로 가장 크고, 이어서 CH4 3.7%, N2O 2.0%, HFCs 1.3%, SF6 0.9%, PFCs 0.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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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배출량 : 지구온난화지수(Global WarmingPotential, GWP)*를 곱한
  이산화탄소 환산량(CO2eq.)
※ IPCC 제2차평가보고서에서 제시한 값으로, 직접 온실가스 종류별 지구온난화 기여도를
  수치로 표현


(출처)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
(출처) 국가통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