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1.최신정보 수정

국내외 일산화탄소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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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는 OH 라디칼과의 반응으로 이산화탄소, 메탄 등 온실가스 농도를 변화시켜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친다(IPCC, 2013).
전지구(1992∼), 안면도(2006∼), 고산(2012∼), 울릉도(2015∼)의 일산화탄소 연평균 농도 그래프로, 2016년 전지구 평균값은 90.4ppb이며, 2017년 안면도는 252ppb, 고산 218.1ppb, 울릉도 186.7ppb로 국내 농도가 높다.
1997년부터 1998년까지와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대규모 바이오매스 연소와 산불 등의 원인으로 전지구 일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WDCGG No.42, 2018).


※ 2014. 3. ~ 2017.2. 안면도 자료는 관측환경에 따른 품질처리로 결측 처리함.



국내외 일산화탄소 연도별 월평균



전지구(1992∼), 안면도(2006∼), 고산(2012∼), 울릉도(2015∼), 마우나로아(1989∼), 케이프그림(1986∼), 료리(1991∼)의 일산화탄소 연도별 월평균 농도이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 케이프그림이 가장 농도가 낮고, 북반구에서 3,397m 높이에 위치한 미국 마우나로아가 두 번째로 농도가 낮다. 이 그래프에서 우리나라 관측소의 농도가 높은데 특히 안면도가 가장 높다.
일산화탄소 농도는 북반구의 인위적인 오염원 배출로 인해 남반구에 비해 북반구에 높게 분포한다. 계절 변화의 폭도 북반구가 크고 남반구는 계절 변화가 북반구와 반대이면서 그 폭이 좁다.


※ 2014. 3. ~ 2017.2. 안면도 자료는 관측환경에 따른 품질처리로 결측 처리함.


(출처) 국외자료: 온실가스세계자료센터(WDCGG)


국내외 일산화탄소 월평균



전지구(1992∼), 안면도(2006∼), 고산(2012∼), 울릉도(2015∼)의 일산화탄소 월평균 농도이다. 지점별로 월별 변화폭은 차이가 나지만, 여름철 7월∼8월에 농도가 가장 낮고, 11월∼3월 주로 겨울철에 농도가 높다.


※ 2014. 3. ~ 2017.2. 안면도 자료는 관측환경에 따른 품질처리로 결측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