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표오존, 이산화질소 비교 '20.10. 최신정보 수정 / '21.08. 다음 업데이트 예정

1998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45개 지점별 연평균 지표오존 및 이산화질소의 공간분포도를 나타낸 것이다. 지표오존과 이산화질소는 대체적으로 반대의 공간분포를 보인다. 지표오존은 대기오염 물질의 발생원이 밀집된 수도권 및 주요 대도시 및 대도시 풍하측 지역에서 낮은 농도를 보이고 상대적으로 오염물질의 배출이 적은 지방에서 높은 값을 보인다.
이는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의 전구물질 배출이 많은 수도권 및 대도시에서는 주간에 활발한 광화학반응에 의해 오존농도가 상승하지만, 야간에는 광화학반응에 의한 오존 생성이 없는 상태에서 오존의 소모 현상으로 인해 농도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한국기후변화평가보고서, 2020).

※ 45개 지점: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안양, 성남, 의정부, 광명, 안산, 평택, 과천, 구리, 의왕, 시흥, 부천, 춘천, 강릉, 원주, 청주, 충주, 제천, 천안, 서산, 전주, 군산, 익산, 여수, 광양, 순천, 목포, 영암, 포항, 구미, 김천, 경주, 안동, 창원, 진주, 김해, 제주, 서귀포
※ 출처 : 한국환경공단 AirKorea


국내 지표오존 공간분포
국내 이산화질소 공간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