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과 오존전량


※범례 클릭 시 그래프 추가·삭제할 수 있으며, 그래프 위 마우스로 영역을 설정하면 확대 가능합니다.

※ '18.7. 최신정보 수정



자외선과 오존전량의 상관관계를 비교한 그래프이다.
성층권 오존은 작은 양이지만, 태양으로부터 들어오는 자외선을 지표면에 도달하기 전에 대부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존전량은 해당 위치의 상공에 존재하는 오존의 총량으로, 오존전량의 양에 따른 자외선 차단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안면도와 고산의 자외선 일최고 월평균과 오존전량을 비교하였다.
자외선 B의 일최고 월평균은 7~8월에 가장 높고 11월~1월에 가장 낮았으나, 오존전량은 2~4월에 가장 높고, 7~8월에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다가 10월에 가장 낮았다. 즉 오존이 자외선 투과를 막아주는 것을 월별 변화에서 보여준다.

※ 자료기간 : 자외선 B (안면도(1999~2017년), 고산(2011~2017년)), 오존전량(안면도(2013~2017년), 고산(2011~2017년))

자외선과 PM10



자외선과 PM10과의 상관관계를 비교한 그래프이다.
에어로졸은 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상태의 작은 입자로, 자외선 B의 복사량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PM10은 입자크기(직경)가 10㎛이하인 미세입자로, 자외선과 에어로졸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안면도와 고산의 자외선 B 일최고 월평균과 PM10 월평균을 비교하였다.
자외선 B는 7~8월에 가장 높고 11월~1월에 가장 낮았으나, PM10은 4~5월에 가장 높고, 7~9월에 가장 낮았다. 즉 PM10이 자외선 투과를 막아주는 것을 월별 변화에서 보여준다.

※ 자료기간 : 자외선 B (안면도(1999~2017년), 고산(2011~2017년)), PM10(안면도(2013~2017년), 고산(2011~2017년))

자외선과 피부질환 환자수




자외선과 자외선에 의한 기타 급성 피부변화 환자수와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자외선은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자외선 B는 화상, 피부암, 백내장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외선 영향에 따른 환자 발생 수의 관련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안면도의 자외선 B 일누적 월평균값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자외선에 의한 기타 급성 피부변화 환자수(전국)를 비교하였다.
월별 자외선 B의 증감과 환자수의 경향이 비슷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2016년 6월과 8월에 자외선 B는 3.77KJ/m2, 3.75KJ/m2, 환자수는 4913명, 4952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두 요소의 월별 경향이 일치했다.

※ 자외선 B 자료 공백 : 장비 수리, 점검 등으로 인해 자료 누락됨.
※ 자외선에 의한 기타 급성 피부변화(질병코드 L56) : 자외선 노출에 따른 두드러기, 발진, 수포 등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화상이나 쇼크 등을 유발하기도 함.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