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면적과 해빙 표면거칠기 ※ '18.7. 최신정보 수정



해빙면적과 해빙 표면거칠기의 7일 동안의 평균 분포도이다. 해빙면적은 7일 동안의 해빙농도를 평균하여 면적을 산출한 것으로, 태양에너지의 계절적인 변화로 겨울철에 증가하고 여름철에 감소하는 연 변동을 한다. 최근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북극해빙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여름철에 급격한 해빙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출처) 북극해빙감시시스템


해빙표면 거칠기는 해빙표면의 울퉁불퉁한 정도를 지수로 표현한 것으로 해빙표면의 물성(물 or 얼음)을 의미하며, 7일 평균된 해빙 표면거칠기 정보를 제공한다. 해빙 표면거칠기에 따른 해빙의 물성은 다음과 같다.
- 물 : 표면거칠기 < 0.2 cm
- 혼합 : 0.2 cm ≤ 표면거칠기 ≤ 0.4 cm
- 얼음/눈: 표면거칠기 > 0.4cm
(출처) 북극해빙감시시스템




해빙면적, 해빙 표면거칠기 월변화(2016~2017년)


     

F18 SSMIS 해빙 면적




해빙 면적 :

F18 SSMIS 해빙 표면거칠기



해빙 거칠기 :


해빙면적과 해빙 표면거칠기의 2016~2017년 월평균 분포도이다. 해빙면적은 3월에 16,548,750㎢(2016년), 16,468,125㎢(2017년)로 가장 크고, 9월에 5,966,875㎢(2016년), 5,858,125㎢(2017년)로 가장 작았다. 해빙 표면거칠기는 해당 영역별로 상이하게 나타났고, 전체면적에 대한 월평균은 0.27~0.43 사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