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수면온도와 해수면높이, 평균기온 비교


※범례 클릭 시 그래프 추가·삭제할 수 있으며, 그래프 위 마우스로 영역을 설정하면 확대 가능합니다.

※ '18.7. 최신정보 수정



국내 정선해양관측지점의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 국내 조위관측소 21개 지점의 연평균 해수면높이, 국내 45개 지점 평균기온 편차를 비교한 그래프이다.
해양에서 열을 흡수하면 해수면온도가 높아져 전지구의 해양순환 패턴이 바뀌어 해양생태계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해빙이 녹아 해수면높이를 상승시킨다. 또한 육상에는 복사열 흡수로 인해 기온이 높아지게 된다.
국내 해수면온도와 해수면높이, 평균기온 모두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다.


※ 정선해양관측지점 : 정선 해양조사 정점(25개선 207개 정점) ※ 편차 : 연평균 값과 평년(1981~2010년 평균)값의 차이
※ 국내 조위관측소 21개 지점 :
안흥, 군산, 목포, 흑산도, 인천, 보령, 위도, 추자도, 완도, 제주, 서귀포, 거문도, 여수, 통영, 가덕도, 부산, 울산, 포항, 울릉도, 묵호, 속초
※ 국내 연평균 해수면높이: 1989년의 해수면높이를 0.0mm 기준으로 변환하여 계산 (출처) 국립수산과학원(해수면온도)
(출처) 국립해양조사원(해수면높이)


전지구 해수면온도와 해수면높이, 평균기온 비교



전지구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 연평균 해수면높이, 평균기온 편차를 비교한 그래프이다.
해수면온도와 해수면높이, 평균기온 모두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다.



※ 편차 : 연평균 값과 평년(1981~2010년 평균)값의 차이 ※ 전지구 연평균 해수면높이: 1880년의 해수면높이를 0.0mm 기준으로 변환하여 계산


(출처) 일본기상청(해수면온도)
(출처) 일본기상청(평균기온)
(출처) 호주연방과학원(해수면높이)

국내 해수면온도와 고수온 피해현황 비교



국내 정선해양관측지점의 연평균 해수면온도와 고수온에 따른 피해 현황을 비교한 그래프이다.
2012~2013년에 연평균 해수면온도와 고수온 피해액이 증가하다가 2014~2015년에 하락, 2016년에 해수면온도 17.9℃, 피해액 184억원으로 가장 높다가, 2017년에 다시 하락했다.
연평균 해수면온도의 증감과 고수온 피해 현황이 비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정선해양관측지점 : 정선 해양조사 정점(25개선 207개 정점)

(출처) 국립수산과학원(해수면온도)
(출처) 해양수산부(고수온 피해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