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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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최신정보 수정



국내 정선해양관측지점의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 그래프로, 매년 해양에서 열을 흡수한 정도를 알 수 있다.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 그래프의 추세선을 보면, 증가경향을 보이고 있다.

※ 정선해양관측지점 : 정선 해양조사 정점(25개선 207개 정점) ※ 해수면온도 편차 : 연평균 해수면온도와 평년(1981~2010년 평균: 16.9℃)값의 차이



(출처) 국립수산과학원


국내 해역별 연평균 해수면온도



국내 정선해양관측지점에 대한 해역별 연평균 해수면온도 그래프로, 해역별 해수면온도의 변화경향을 비교해볼 수 있다.
남해>동해>서해 순으로 해수면온도가 높았는데, 이는 남해가 상대적으로 저위도에 위치하고 있어 태양복사에너지를 많이 받아 높은 수온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 정선해양관측지점 : 정선 해양조사 정점(25개선 207개 정점)

(출처) 국립수산과학원



전지구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



전지구의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 그래프로, 전지구 해수면온도의 변화경향을 알 수 있다. 해수면온도는 수년에서 수십 년의 해양·대기의 변화와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변하며, 변화율은 100년 동안 0.54℃ 상승하였다.
2017년의 연평균 해수면온도 편차는 +0.26℃로, 1891년 이후 3번째로 높았고 엘니뇨가 발생하지 않은 해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 해수면온도 편차 : 연평균 해수면온도와 평년(1981~2010년 평균: 18.21℃)값의 차이

(출처) 일본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