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사 연도별 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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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최신정보 수정



순복사의 연도별 월평균값을 나타낸 그래프로, 안면도(1999∼)의 순복사 변화 경향을 알 수 있다.
순복사는 지표에 순수하게 도달하는 에너지로, 지표 에너지수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순복사는 순복사계를 이용하여 직접 산출하는 방법과 4개의 장파와 단파복사계로부터 간접적으로 산출하는 방법이 있다. 이 그래프는 순복사계(Net-Pyrradiometer)로 측정한 것이다.

※ 자료 공백은 장비 수리, 점검 등에 의한 결측임.

태양복사(흡수), 지구복사(방출), 순복사 월별평균



안면도(1999∼)의 태양으로부터 들어오는 태양복사와 지구에서 방출하는 지구복사, 두 요소의 차이인 순복사에 대한 월별평균 그래프이다.
5월에 태양복사(흡수)는 198.74(W/m2), 지구복사(방출)은 72.38(W/m2), 그 차이인 순복사는 126.36(W/m2)로 가장 높았다.

일반적으로 순복사는 봄과 여름에 높고, 겨울에 낮다. 열대 및 아열대 지역과 적도 근처에서 일별 순복사는 일 년 내내 양의 값을 가지는 반면, 그 외의 지역에서는 양과 음의 값을 가진다.
맑은 날의 시간별 순복사량은 태양 고도 각이 증가함에 따라 서서히 증가하여, 정오에 최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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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복사 = (태양하향복사–태양상향 복사)-(지구상향 복사–지구하향복사)
- 태양하향복사: 태양으로부터 지표에 도달하는 모든 일사량, 전천일사량
- 태양상향복사: 태양하향복사 중 지면에 의해 반사되는 일사량
- 지구상향복사: 지표에서 대기로 방출되는 지구장파복사량
- 지구하향복사: 지구상향복사가 대기, 구름 등에 의해 산란되어 지표에 도달하는 장파복사량

직달일사 월별평균



안면도(1999∼)와 고산(2008∼)의 직달일사 월별평균 그래프로, 태양으로부터 직접 입사되는 복사량의 월별 특징을 알 수 있다.
직달일사는 안면도와 고산에서 5월에 가장 높았고, 안면도 12월과 고산 1월에 가장 낮았으며, 대체로 안면도가 고산보다 높은 분포를 보였다.

직달일사는 공기입자에 의해 거의 산란되지 않고 직접 관측면에 도달하는 태양복사를 의미한다.
직달일사의 양과 강도는 일사계에 도달하는 직달 광선의 통로에 있는 공기분자와 구름, 황사, 안개, 먼지 등의 산란과 흡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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