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지점별 연평균 오존전량 ※ '18.7. 최신정보 수정


2005년 이후 삿포로(일본), 서울, 안면도, 츠쿠바(일본), 고산, 나하(일본)의 연평균 오존전량 변화를 나타내는 그래프이다(위도 순). 2017년 오존전량 연평균 값은 6개 지점 모두 2016년 보다 증가하였으며, 삿포로, 서울, 안면도, 츠쿠바, 고산, 나하가 각각 355, 333, 329, 316, 297, 266DU로 위도가 낮을수록 낮은 농도를 나타냈다.
오존전량은 지상 어느 곳이든 그 위치 상공에 존재하는 오존의 총량으로 정의된다. 일반적으로 오존전량은 적도에서 최솟값을 갖고 극지방에서 최댓값을 갖는다. 태양 자외선 복사에 의한 오존 생성 비율은 열대지방에서 평균적으로 최고치를 보이지만, 성층권 내 공기 대순환으로 열대 오존이 극지방으로 서서히 수송되기 때문에 오존은 중위도와 고위도에 축적되어 오존층 두께가 두꺼워지고, 반면 열대지방의 경우에는 오존층 두께가 얇아진다.

※ 단위 : 오존전량(Dobson Unit, DU)
(출처) 일본 지점별 오존전량 : 일본기상청




오존 관측 지점

지점별 연평균 오존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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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지점별 월평균 오존전량


최근 5년(2013∼2017) 동안 삿포로(일본), 서울, 안면도, 츠쿠바(일본), 고산, 나하(일본)의 오존전량 월평균 농도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이다(위도 순). 6개 모든 지점에서 봄철에 높고, 가을철에 낮게 나타나는 유사한 경향을 보여준다. 고위도로 갈수록 월별 변화폭이 크다.
오존전량은 계절별로 달라지는데, 늦가을과 겨울 동안 열대지방에서 극지방으로의 오존 수송이 증가하여 오존전량은 봄철 고위도에서 최댓값을 갖게 된다.

※ 단위 : 오존전량(Dobson Unit, DU)
(출처) 일본 지점별 오존전량 : 일본기상청


오존 관측 지점

지점별 월평균 오존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