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평균기온 편차와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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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최신정보 수정 / '19.11. 업데이트 예정



국내 평균기온 편차와 미래전망에 대한 시나리오의 변화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6개 지점의 평균기온 편차는 1912년 -1.6℃, 2018년 0.4℃ 이고, 45개 지점의 평균기온 편차는 1973년 –0.1℃, 2018년 0.5℃ 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2018년 전국의 연 평균기온은 13.0℃, 평균 최고기온은 18.6℃, 평균 최저기온은 8.2℃로 평년보다 각각 0.5℃, 0.5℃, 0.5℃가 높았다.
미래의 기온편차에 대한 시나리오를 보면, 2100년에 시나리오 RCP 2.6, 4.5, 6.0, 8.5에서 각각 1.3℃, 3.3℃, 4.9℃, 5.4℃로 2018년(45개 지점)에 비해 0.8∼4.9℃ 높게 예상하고 있다.

※ 연평균기온편차 : 연평균기온과 평년(1981~2010년 평균)값의 차이
※ 평년값 : (6개 지점) 13.4℃, (45개 지점) 12.5℃
※ 6개 지점 : 서울, 인천, 강릉, 대구, 부산, 목포(1912~)
※ 45개 지점 : 전국 통계를 대표하는 지점(1973~)
※1917년은 일부 자료 누락, 1950~1953년은 전쟁 기간으로 자료가 누락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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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구 평균기온 편차



전지구 평균기온 편차(1891∼)의 변화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추세선을 보면 증가 경향을 보인다. 전지구 평균기온 편차는 1891년 -0.6℃, 2018년 0.3℃ 이다.

2017년 전 지구 평균기온은 14.74℃로 20세기 평균(13.90℃)에 비해 0.84℃ 높아 1880년 이래 세 번째로 기온이 높은 것으로 기록되었다 (1위:2016년/+0.94℃, 2위:2015년/+0.90℃). 2015/16년은 엘니뇨가 강한 해로 전지구 평균기온 상승에 기여하였으나, 2017년은 엘니뇨가 없었다.
전 지구 평균기온은 1880년 이래 10년마다 약 0.07℃씩 상승하고 있으며, 전 지구 평균기온이 20세기 평균보다 높았던 해가 41년째 계속되고 있다.

※ 연평균기온편차 : 연평균기온과 평년(1981~2010년 평균)값의 차이
(출처) 일본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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