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강수량 변화율 ※ '18.7. 최신정보 수정

1973년부터 2017년까지의 국내 지점별 연강수량 변화율 분포도이며, 서울·경기, 강원 북부, 충청 내륙과 경북 북부, 경남 남해안, 서귀포를 중심으로 연강수량 증가율이 컸다. 지점별 연강수량 변화율을 보면, 서귀포 79.62(mm/10yr), 서울 63.04(mm/10yr), 남해 60.76(mm/10yr) 순으로 높았고, 해남 –14.70(mm/10yr), 밀양 -12.38(mm/10yr), 강화 -11.26(mm/10yr) 순으로 가장 낮았다. 오른쪽 그래프는 6대 도시의 연강수량과 추세선을 나타낸 것으로 강릉을 제외한 지점에서 1973년 기준으로 2017년에 약 100~300mm 증가했다.

※ 국내 연강수량 변화율 계산 : 47개 지점(전국 45개 지점 + 제주, 서귀포)별 연간 변화율(mm/yr)에서 10년을 곱해서 내삽
※ 45개 지점 : 전국 통계를 대표하는 지점(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