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구 온실가스별 복사강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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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최신정보 수정 / '19.11. 업데이트 예정

전지구의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CFC-11, CFC-12, 기타 온실가스가 차지하는 복사강제력(W/m2)을 한 그래프에 보여주는 그래프이며, 전체 온실가스에 대한 복사강제력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17년 주요 5가지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CFC-11, CFC-12)의 복사강제력은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기타 온실가스는 4%를 차지한다.

이산화탄소와 아산화질소만 규칙적인 속도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메탄은 1999~2006년에 거의 일정 수준 유지되다가 2007년 이후에 증가하고 있다. 1990년에서 2018년까지 전체 온실가스는 43% 증가(0.94W/m2)하였고, 증가량의 약 81%를 이산화탄소(0.75W/m2)가 차지하였다.

(출처) 미국해양대기청(NO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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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구 연간 온실가스 지수
(AGGI, Annual Greenhouse Gas Index)






전지구 이산화탄소와 그 외 온실가스에 대한 복사강제력을 고려하여 총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농도 상당으로 환산한 후(이하 총 온실가스 농도), 교토의정서의 기준이 되는 해(1990년)의 총 온실가스 농도를 기준으로(1990년 농도=1) 복사강제력이 어느 정도 상승했는지 보여주는 그래프이다.
AGGI2017 = 1.41 은 2017년도 총온실가스 복사강제력이 1990년 대비 41% 증가했음을 의미한다.

(출처) 미국해양대기청(NOAA)